트위터와 관련한 언론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, 팔로어 수에 기반을 둔 영향력 평가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언론기사를 많이 보게 됩니다. 특히 최근 정치인들의 트위터 참여와 관련하여 이들의 활동의 정도를 팔로어수로 판단하는 듯한 글을 보면서 다소 심각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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